RECRUITING

STOP CASE STUDYING, START CASE MAKING!

FAQ

Q1: 학회원 선발 시 나이/학년/전공/학점 등의 기준이 있나요?
저희 OPUS는 신입 학회원 선발 시 나이, 학점을 블라인드처리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입학기-방학세션-액팅학기로 이어지는 총 2학기 활동을 성실하게 이행할 수 있다면 전공, 학년에도 제한이 없습니다.
Q2: 진로가 확실하게 마케팅 분야로 정해진 경우에만 지원하는 것이 좋나요?
OPUS는 마케팅 학회지만 알럼나이 선배님들의 아웃풋을 살펴 보면 사회의 다양한 직군에 진출해 계십니다. 기업의 총체적인 프로젝트 프로세스는 직군을 불문하고 근본적으로 유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OPUS에서의 경험이 미래에 큰 도움이 됩니다.
Q3: 일주일을 기준으로 얼마나 시간을 투자해야 하나요?
프로젝트 타임라인과 개인 역량에 따른 차이가 있으나 신입기수 기준 팀 회의 3시간, 정기총회 평균 4시간을 포함하여 일주일 기준 평균 10~15시간의 시간을 투자하게 됩니다.
Q4: 실전마케팅을 강조하는데, 정확히 어떤 실전 경험을 경험할 수 있나요?
제안서 작성을 통해 프로젝트를 직접 수주하고, 실무진과의 주기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업 내부 이슈를 반영하며 결과물을 디밸롭합니다. 데스크리서치뿐만 아니라 조사 설계, 실행, 분석 및 전략 제시까지 기업을 대상으로 총체적인 마케팅 컨설팅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이 모든 과정이 실전과 맞닿아 있으며, 마케팅, PR 에이전시와 유사한 업무를 수행합니다.
Q5: 그렇다면 OPUS가 가지고 있는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학회 슬로건 ‘STOP CASE STUDYING, START CASE MAKING’에서 알 수 있듯이 케이스 스터디보다 실무 프로젝트에 포커스를 두고 있습니다. 즉 다양한 실전 경험을 통해 학회 활동이 커리어를 준비하는 과정에 머물지 않고, 활동 자체가 커리어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저희 OPUS의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Q6: 현업에 몸 담고 계신 전문가에 비해 학생이 이끌어가는 프로젝트가 제시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나요?
물론 현업에 계신 분들이 훨씬 더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보유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기업 내부 논의의 한계를 체감하고 젊은 층의 신선한 인사이트를 원하시는 기업이 많습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OPUS는 실무의 관점과 기업의 생리를 이해하는 기회를 잡고 기업은 20대 관점의 논리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획득함으로써 양측 모두 비즈니스 측면에서 폭 넓은 시야를 갖추게 됩니다.
오히려 영타겟의 목소리를 원해서 학회 측에 더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요청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Q7: OPUS 학회활동을 하면서 얻을 수 있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우선 학회의 다양한 세션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논리와 창의성이 조화롭게 향상됩니다.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는 과정에서는 논리가, 전략 회의에서는 창의성이 강조되는데, 이 과정에서 본인에게 부족한 부분을 보완합니다.
이러한 밸런스는 학회 활동 이후의 공모전, 인턴십 등의 활동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Q8: OPUS 활동이 구체적으로 어떤 면에서 취업에 도움이 되나요?
현업에서 이루어지는 마케팅 컨설팅 프로젝트와 매우 유사한 타임라인으로 실무 프로젝트를 이끌어 나가며, 프로세스 내에서 자신의 역할이 명확하게 주어지기 때문에 자소서에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담아낼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 실무진 미팅, 기획서 작성, FGD 모더레이터 등 학생 신분으로는 흔하지 않은 경험을 기업 측에 어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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